5월 가정의 달, 우리 가족 재테크 팁!




추위를 제치고 모습을 드러낸 봄의 온기를 느낀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가정의 달 5월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모든 가족 구성원이 행복한 금융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재테크 노하우를 살펴보겠습니다. 100세 시대를 준비하며 마음과 통장을 두둑하게 만드는 팁이 궁금하다면 IBK기업은행을 따라오세요!







10, 20대 학생


10대에 대개 생애 첫 통장을 만들게 됩니다. 금융에 대한 감각과 재테크라는 개념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은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경제관념이 어렴풋한 시기부터 먼 미래를 위한 저축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직 경제적 자립을 이루지 않은 10대와 20대의 경우에는 한정된 금액 내에서 생활을 꾸립니다. 따라서 자칫 무분별한 소비 패턴을 가지기 쉽답니다. 이 시기에는 자신이 가진 금액 내에서 현금을 소비하는 흐름을 파악해 불필요한 금액을 조금씩 줄이고 저축하는 방법으로 절약에 대한 감각을 익혀야 합니다. 또한, ‘쓸쓸비용,멍청 비용을 줄이는 것도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쓸쓸비용(외로움을 달래고자 지출하는 금액)과 멍청비용(조금만 주의했다면 쓰지 않았을 비용)은 소비 관련 신조어로, 자조적인 뉘앙스와 함께 씁쓸한 소비 트렌드를 나타내며 인터넷, 언론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20, 30대 직장인

 

이 시기는 본격적으로 사회에 발을 들이기 시작하는 때로, 각종 금융 상품과 목표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이때 우선적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 적금일 텐데요. 많은 금액을 넣으려는 생각보다는 꾸준하게 납입하여 만기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자유적립식 적금을 통해서는 푼돈을 모아 저축에 힘씁니다. 수입의 절반은 저금하며 용도에 따라 통장 쪼개기를 하면 더욱 효과적인 재테크를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절세 상품을 이용하면 일명 ‘13월의 봉급이라고 불리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청약통장(무주택 세대주의 경우 연 120만 원 이하의 금액 중 40%, 최대 48만 원까지 소득공제)은 절세, 주택 분양과 고금리 적금의 효과까지 모두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일정 금액을 넣은 후 한도 내에서 사용하는 체크카드를 생활비 카드로 적극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한 신용평가사에 따르면, 신용카드를 3장까지 연체 없이 사용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신용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신혼부부

 

결혼을 시작으로 육아, 교육까지 많은 산을 넘어야 하는 신혼부부. 부부의 상호 수입 공개는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선택적으로 할 부분입니다. 만약 부부가 자산 키우기에 관심 있다면 서로의 수입을 오픈하고 합친 후 재테크 상품에 투자하여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은퇴 후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연금저축과 연금보험 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사회 초년생부터 통짱 쪼개기를 시작했다면 이 시기에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용도별 자산을 관리하는 능력이 생길 텐데요. 이와 함께 가계부 쓰기를 생활화하면 알뜰한 가정 경제에 힘쓰도록 합니다.







40대 이상, 시니어

 

100세 시대의 도래는 개인과 국가 모두에게 중대한 사안입니다. 특히 개인 고객은 유동성·안정성·수익성 세 요소의 균형을 추구해야 합니다. 노후가 가까워질수록 현금 흐름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때문에 작은 수익을 보전하고 처음 원금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것이 올바릅니다.

 

전 연령을 통틀어 재테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구체적인 금융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투자, 저축에 공들 들이는 한편, 중·단기적인 지출 비중과 목돈 마련에 대한 기준치를 정할 것을 추천합니다. 이상 모든 가정이 풍족한 금융 생활을 영위하길 바라는 IBK기업은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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