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IBK동반자금융과 함께하다




'동반자금융'을 선포하며 중소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하고 있는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동반자금융을 이끌어 나가고 있을까요? 오늘은 IBK의 남다른 시선을 보여주는 동반자금융 광고를 소개하겠습니다.







금융의 혁신 동반자금융

 

IBK기업은행은 올 하반기 동반자금융이라는 새로운 금융 브랜드를 출범시켰습니다. ‘동반자금융이란 금융이 단순히 자금 공급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편에서 항상 함께하는 성장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창업 기업에 대한 투자와 컨설턴트 및 멘토와 투자자 역할까지 수행하는 성장금융(Scale-up)’,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디지털 금융 역할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생태계를 개선하는 재도약금융(Level-up)’. 그리고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M&A정보를 모아 RM딜 포털을 구축해 고객과 협력기업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선순환금융(Cycle-up)’ 플랫폼까지 총 3단계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자금융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렬한 눈빛으로 말하는 동반자금융

 

회색 수트에 블랙 터틀넥을 입고 인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정재. 카메라가 회전하며 이정재와 상대방의 대화가 번갈아 나옵니다. 상대는 무모하다, 돈이 중요하다, 현실성이 없다와 같이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판단을 합니다. 그에 반해 이정재는 용감하죠, 사람이 더 소중하지, 혁신성이 있죠라고 긍정적인 말로 답변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실패했잖아라는 상대방의 말에 이정재는 그래서 더 잘 할 겁니다.’라고 말합니다.

 

이정재는 고객의 열정을 자산으로 생각하며, 수익이 아닌 사람을 보고, 숫자보다 가능성을 믿는다는 IBK기업은행의 생각을 대변하며 마지막으로 실패했던 고객에게도 기회를 준다는 동반자금융의 사업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고객과 함께, ‘동반자금융


이번 광고에서는 같은 고객을 두고 상대가 바라보는 시선과 IBK가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정재의 강렬한 눈빛과 단호한 목소리는 고객을 향한 관점의 차이와 동반자금융의 탄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상반기 광고에서 IBK의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선언했다면, 이번 광고에서는 혁신의 실체인 동반자금융이 직접적으로 등장했습니다. IBK 동반자금융! 지금 아래 영상에서 광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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