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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NEWS

세상에 없던 동반 광고의 탄생, IBK기업은행이 시작하다


자기보다 남을 더 홍보해주는 기업 PR이 있다?!
일반적으로 광고주 스스로를 알리는 것이 목적인 기업PR과 달리 광고의 상식을 깨고 다른 기업을 홍보하고 있는 새로운 기업은행의 광고가 나왔어요. 어떤 기업들을 홍보하냐고요? 바로 기업은행이 지원하고 있는 창업∙중소기업들이에요.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IBK기업은행 TV-CF '친구들'편>


<IBK기업은행 TV-CF 친구들편_메이킹 ver.>


산업용 에어백 조끼를 생산하는 ‘세이프웨어’부터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 받는 색칠놀이 어플을 만드는 ‘예스튜디오’, 반려견을 위해 자동공놀이 기계를 만드는 ‘볼레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인테리어 큐레이션 서비스 ‘이해라이프스타일’까지 광고에 등장하는 기업들은 기업은행이 ‘IBK창공((創工)’이라는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실제 기업들이라 더욱 관심이 가게 되네요. 



광고에서 이 기업들은 IBK기업은행의 친구로 소개됩니다. 이는 현재 기업은행이 함께하고 있는 고객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담겼다고 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은행과 고객, 대출자와 채무자, 투자자와 기업이 아니라 친구와 친구의 관계로 고객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혼자서 하는 성공은 없다. 마치 스티브 잡스에게 스티브 워즈니악이 있었듯, 성공한 기업에는 창업을 믿고 지원해준 친구이자 파트너가 존재했기 때문에 든든하게 기업을 성공 시킬 수 있었을 거에요. 지난 57년간 대한민국의 중소기업들과 함께해온 IBK기업은행은 이러한 파트너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고자 2017년 동반자금융의 선포와 함께 더욱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했습니다. 2018년 공덕동에 오픈한 창업지원센터인 ‘IBK창공(創工)’은 동반자금융 사업의 일환으로써, 단순한 투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창업기업들에게 초기자금 지원부터, 사무공간 지원, 사업 확장을 위한 각종 컨설팅 제공 등 기업을 함께 일궈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광고 역시 이러한 기업은행의 행보와 함께하며 단지 기업은행의 역할을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동반하고 있는 기업들의 PR까지 함께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동반 광고를 만들어 냈습니다. 전혀 새로운 시도의 기업PR이기에 부담감도 크지만, 은행 자신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겠다는 이 광고에 담긴 진심이 고객들에게 더 깊이 전달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요. 

대한민국에 더 많은 혁신기업들이 생겨나고, 더 많은 일자리들이 생겨날 때까지, IBK기업은행은 앞으로도 고객의 옆자리에서 성공을 향한 길을 함께 할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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