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소액 운영자금이 필요하다면 지역보증재단에 보증서 대출 신청해보세요!

 


소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자영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주목해주세요. 초기 운영자금 부족으로 애로사항을 겪고 계신분들을 위해 희소식이 될 만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소액 운영자금이 부족한 사장님이라면 지역보증재단에 상담 신청을 해보세요. 지역보증재단들은 담보가 부족한 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금융회사로부터 대출 지원을 받고자 할 때 신용보증서를 발급하여 금융회사에 담보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만약 보증서가 발급된다면 일반적인 은행의 신용대출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시죠!

 


소기업 및 자영업자가 상담을 하러 갈 때 꼭 필요한 서류들이 있는데요. 기은센이 알려드릴게요! 소기업 및 자영업자의 경우 대표자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사업장 입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서류를 준비하여 방문하시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사업자가 상담을 받으려면 위에서 말한 서류들에 추가로 법인등기부등본, 주주명부, 재무상태표가 필요해요. 서류가 조금 많은 것 같지만 빠짐없이 준비해서 보증재단 상담 받아보세요! 


신청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우선 서울신용보증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해당 사업장이 소재하는 지역의 보증재단에 보증 상담을 신청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표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사업장 임차계약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등을 준비해가면 되고 법인사업자라면 법인등기부등본, 주주명부, 재무상태표 등을 추가로 준비해가면 되는데 각 지역 재단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를 제출하고 재단 쪽의 예비조사, 현장조사, 보증심사 등을 거쳐 보증서가 발급되면 주거래은행을 방문하여 대출을 신청하면 됩니다. 대출 금액에 비례해서 부과되는 재단 보증료가 납부되어야 대출이 실행되며, 보증서 만기는 일반적으로 1년인데 만기가 도래되었으나 전액상환이 어려울 경우 원금의 일부를 상환한 후 기한연장이 가능해요. 기한연장 시에도 재단과 연장 합의 후 은행을 방문하여 업무를 처리하면 되요. 

 

<이미지 출처 :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지역신용보증재단은 지역별로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 소상공인의 채무를 보증하기 위해 정부,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과 지역 내 출연금 등을 재원으로 하여 금융기관의 대출보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어요. 소액 운영자금이 필요한 사장님이라면 지역보증재단에 상담을 신청하고 대출에 대한 부담을 덜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