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지켜보고 있다! 남성들이여~센스있는 패션감각으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셔요?! 저는 IBK기업은행 채널기획부에
근무하고 있는 최은경 계장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것이니 비교적 정상(?)적인 사진으로 시작하렵니다. 잇힝>ㅂ< ( 포스팅 할 때마다 제 사진은 계속 바뀔거예요~ 따라서 제글을 보시려면 일단 비위가 강하셔야 해요ㅋㅋ)
제 캐릭터를 말씀드리자면, 지성과 미모를 겸비 (응?!-_-)
거기에 약간의 똘끼까지 탑재한 전형적인 B형 여자입니다.
최대한 긍정적으로 표현하자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카멜레온 같은 여자라고 할 수 있겠구요?!ㅋㅋㅋㅋ
(적응하셔야 합니다..아하하-ㅂ-;)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살짝 다중이 모드?!-_-훗;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하루에도 몇 번씩 자아분열을 하곤 하는데,
지금은 저의 열일곱 번째 자아가 발현중입니다.풉풉
오늘은 여기까지. 자자~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ㅁ^
 


남성분들~  이성에게 인기있는 '인기남'이 되고픈가요?

키워드는 바로 바로 바로 스타일!
센스있는 패션감각이 당신을 인기남으로 만들어 줄지도 몰라요~
요술봉처럼 뾰로롱 뿅!!
                                < 출처: KBS / 개그콘서트 - 성인권장위회 中 >

여자들은 설령 무심한 듯 보일지라도 주변 남자들의 옷차림을 은근 지켜보고 있다 는 사실!
(스타일 좋은 남직원에 관한 정보는 여직원들 사이에 은은하게 공유되고 있지요..후후)
또한 여자들은 스타일 좋은 남자에게 호감도가 더욱 상승해요~ 분.명.히.
당신의 코디감각이 당신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는 것!
  특히 솔로분들 기억하셔요~ㅎㅎ 옷 하나로 운명이 바뀔 수 있습니다!!




여자들은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p하나!>
여기서 잠깐, 두 간지남의 공통점은?
☞ 지극히 베이직한 코디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는 점!
의상이 심심하게 연출되었다면
시계나 밸트, 모자 또는 목걸이, 팔찌 같은 액세서리로
단조로운 스타일에 활기를 불어넣어 보셔요!
여자들은 그런 디테일 하나에서도 그의 남다른 패션센스를 발견해 낼 수 있죠.
단, 포인트를 줄 때는 하나 또는 둘 정도만!
여러가지 아이템을 다 욕심 내다보면 어수선해 보일 뿐만 아니라,
너무 작정하고 외출한 듯 한 인상을 줘서 부담스럽게 보일 수 있으니 지양하시길
.^ㅅ^;



그러나, 우리는 연예인이 아니다!

타고난 작디작은 얼굴과 비범한 실루엣을 가진 연예인들이야 뭘 입혀 놓아도 나름 느낌 있죠.
하지만, 상당수의 평범한 우리들은 옷을 잘 입기 위해서는 노력!이 따라야 함을 인정합시다~ㅎㅎ
여기서 옷을 잘 입는다는 것이
꼭 명품으로 온몸을 휘두르거나 최신유행을 누구보다 재빨리 쫓아가는 것이 아니예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상황에 맞게’ ‘깔끔하게’ 입는 것! 이라고 나름 정의해 보아요.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옷의 종류와 색상을 파악하고
체형의 결점을 커버해주거나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스타일을 찾아낸 후,
그것들을 조화롭게 코디해내는 센스!
 



이쯤에서,  IBK기업은행 직원들의 패션센스 공개!

사진 방출에 앞서 IBK기업은행의 특색있는 패션 문화 하나 알려드리고 가죠~
저희 은행은 본점 직원에 한하여 금요일은 ‘캐주얼 데이’로 지정하여 자유복을 입어요.
이는 딱딱한 정장을 입었을 때 보다는 편안한 옷을 입었을 때
더욱 다양한 발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는데 효과적일 것이라는 기대로 시작되었구요~

IBK기업은행 핵심가치인 ‘창조적 열정’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조성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채널기획부 - (좌)백기영 차장님 / (우)유희식 팀장님 >

최근 캐쥬얼 데이에
우리 유희식팀장님과 저의 바로 옆에서 근무하시는 백기영차장님 모습을 찰칵!
당장이라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퐁퐁 솟구칠 것만 같으시죠~?!?!ㅎㅎㅎㅎ

정장을 입으셨을 때보다 세미 캐주얼을 입으시니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느낌을 주시네요.
워낙  인상이 좋으신 두 분이지만 옷까지 편안하게 입으시니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가 한결 더 부각되는 듯 해요
^-^
평소 사진찍기를 극단적으로 싫어하시는 두 분ㅋㅋ이렇게 사진도 찍게 해주시고,
심지어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게 배려 해주시어 무한 감사드리옵니다!!>ㅁ<

***
 
스타일 좋은 남직원에 관한 정보는 여직원들 사이에 은근 공유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후후
 이번 블로그에 올릴 직원모델을 섭외하기 위하야  여직원들로부터 정보를 수집한 결과
꽤 많은 직원들의 명단이 접수되었어요.( 나는 다 알고 있지롱. 쿄쿄-ㅂ- )
그렇다고 그들을 다 찍을 수는 없는지라 그들 중 몇 분만 선별하여 찍은 것임을 알려드림.ㅎ
사진 찍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홍보부 이은지계장님,
기꺼이 모델이 되어주신 전략기획부 김봉석계장님,
고객행복부 권호경계장님, 개인고객부 추동현계장님 완전 감사드려요!!! ^ㅁ^

 

자자~~ 지금부터 사진 나갑니다~~ 두둥!!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략기획부 김봉석계장님>

정장은 블랙 슈트에 블랙 버클 구두, 은은한 미색 와이셔츠에 그와 비슷한 색상 계열의 무난한
무늬의 넥타이를 하셨네요. 클래식한 스타일로 깔끔하면서 스마트한 이미지를 보여주심.  
캐주얼은 베이직한 스타일로 모범생룩을 연출하신 듯?!ㅎㅎ

김봉석계장님은 바지 길이를 딱 적당히 잘 입으셨는데요~
보통 우리나라 남자들의 대부분이 바지를 길게 입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지금 바로 옆에 서있는 직원의 발등을 확인하시라.
만약 구두 위로 바짓단의 가로 주름이 확 잡혀서 구겨져 있다면 N.G!!ㅡㅅㅡ
바지를 길게 입는다고 키가 커보이는건 절대 아니예요;;

<Tip둘!>
바짓단은 구두위를 가볍게 덮을 정도의 길이로만 맞춰서 입고 다니시길!
               ● 바지의 허리선은 배꼽 바로 밑에 고정!

                  (
배꼽위로 바지를 양껏 올려입는 일명 '배바지'는
                      아마 세상 모든 여자들이 싫어할걸요.워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객행복부 권호경계장님>

정장은 차콜그레이로 차분하고 안정감있는 느낌을 주면서,
바이올렛이 도는 넥타이로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셨네요.

이분의 오른쪽 사진은..절대 합성이 아닙니다ㅋㅋㅋㅋ
저렇게 높이 뛴 상태에서 저토록 밝디밝은 표정이 나올 수 있다니ㅋ
비범한 점프력으로 간지나는 공중부양(?)씬을 보여주신 권호경 계장님께 박수를!ㅎㅎ

 캐주얼은 꼭 한벌이 아니라도 자연스레 색을 맞추어 입어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이 보여요.
사진이 작아서 잘 보이진 않지만 권호경계장님이 파란색 스트라이프 무늬 셔츠를 입었는데요~

<Tip셋!>  세로 스트라이프 프린트는 시선을 위, 아래로 이동하게 하여
                   전체적으로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줘요.
                   (세로줄 무늬를 입을 때도 일률적으로 촘촘하게 배열된 세로줄 보다는
                    포인트 컬러 스
트라이프가 세로 분할 효과를 확실히 주어 더욱 슬림하게 보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고객부 추동현계장님>

정장은 슈트와 셔츠를 블루 계열로 통일감을 주면서
네이비컬러 슈트에 하얀 행커치프를 감각적으로 매치하여 센스있는 코디를 연출했네요.
( '네이비&화이트' 의 색조합은 '블랙&다크베이지' 와 더불어 제가 특히 좋아하는 콘셉!^ ^ )  
네이비 컬러의 슈트는 신뢰감과 격식을 갖춘 느낌을 줘요.

캐주얼은 셔츠와 바지의 컬러를 브라운계열로 다운시켜준 뒤 하얀자켓으로 임팩트를 주고
셔츠칼라 안쪽의 멋스러운 골드체크가 한 몫하여 엣지있는 드레시한 시티캐주얼을 완성했어요.

<TIP넷!> ● 혹시 뱃살을 감추고 싶은 분들은 니트나 실크소재 보다는 조금 까칠하거나 무게감
                  이
껴지는 힘있는 소재로 입는 것이 좋아요.
                 
이때 색상이 강렬하면 더 효과적!
               색상은 블랙이나 네이비색 어두운 색이 날씬해 보인다는거 다들 아시죠?! ^ ^



여러분은 이성의 어떤 스타일에 매력을 느끼나요??
                       
                                               
  저희 직원들 사진 즐감하셨어요?! ^ㅂ^
                                                     안구정화가 좀 되셨나요~??ㅋㅋ
지금까지 제 개인적인 취향에 의한 스토리를 두서 없이;;풀어봤구요..

이젠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셔욤~~>ㅂ<
이성이 이런 스타일로 옷을 입었을 때
가슴이 둑은둑은거리더라..!! 말 한번 걸어보고 싶더라..!!
자꾸 쳐다보게 되더라..!! 막 따라가고 싶더라..!!
그저 친구로만 보였던 애가 갑작 '여자' 또는 '남자'로 느껴지더라..!!

뭐 요런 이야기들 우리 편하게 나누어 보아요~~
  외롭디외로운 솔로들을 달달한 커플세계로 인도할 수 있도록
쏠쏠한 Tip  팍팍 부탁드려요오오~~ㅋㄷㅋㄷ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복 받으실게야~~잇힝>ㅂ<
 
아이러니하게도 은행에서 일하면서 제일 많이 들어온 말이“은행원 같지 않다”라는 말이라는.^ ^;;
낯을 1g도 안 가리고 명랑한 성격이라 다양한 사람들과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편입니다.
앞으로 저에 관한 이야기 또는 IBK기업은행 직원들의 이야기 등 자유롭고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