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12월 5주차

참! 좋은 은행, IBK기업은행 주간 핫뉴스 - 12월 5주차


2012년 새해 소망을 빌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2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웃님들에게 201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누구에게나 한 해의 끝은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지만, 행복했던 기억들만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2013년을 맞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IBK 블로그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핫뉴스 1. 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 치료비 5.7억 전달



IBK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 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17명에게 치룝지 5억 7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IBK기업은행 조준희 행장은 이날 치료비 전달식에서 '내년에는 은행도 경기침체의 영향을 피해갈 수는 없겠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지금까지 IBK나눔재단에 총 200여억원을 출연해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등 4,000여명에게 40억원의 치료비와 32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했습니다.


<원문보기 : 아시아경제 : http://goo.gl/pBWzY>



핫뉴스 2. IBK기업은행, 2012년 '제 2회 IBK 저축왕' 시상



IBK기업은행은 지난 21일 '제 2회 IBK저축왕 시상식'을 열고 저축실적이 우수한 고객 5명과 학교 5곳을 선정해 포상을 했습니다. IBK저축왕 개인부문 대상은 중소기업을 다니며 월급의 73%를 꾸준히 저축해온 김기태님이 차지했습니다. 'IBK저축왕'은 기업은행과 급여이체 거래 중인 중소기업 임직원 가운데 월평균 소득 대비 저축액 비율이 높은 개인고객과 소속학생들의 저축 참여율이 높은 학교를 각각 선정, 포상하는 제도입니다.


<원문보기 : MBC 이코노미 뉴스 : http://goo.gl/PRq5C>



핫뉴스 3. IBK기업은행, 특성화고 출신 텔러 채용 확대



은행 공개채용에서 대졸자만 뽑아 인력 인플레 현상이 심화되고 특성화고에서 실무 지식을 충분히 쌓은 인재들이 갈 곳이 없다는 판단으로 IBK기업은행은 2011년 1월 창구 텔러 공채 때 특성화고 출신 2명을 시범적으로 채용했었습니다. 만족스러운 결과로 같은 해 두 차례에 걸쳐 총 65명을, 올해 110명을 추가로 채용하였습니다. 


고졸행원들은 처음에는 계약직으로 입행하지만 2년이 지나면 대부분 정년(만 59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됩니다. 또한 입행 후 4년이 지나면 대졸 정규직과 비슷한 연봉을 받게됩니다.  


<원문보기 : 동아일보 : http://goo.gl/G9n3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