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주의경보 발령>

<보이스피싱 주의경보 발령>

 

정부(금융위·경찰청·금감원)는 최근 올바른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여도 가짜 홈페이지로 유도되어 개인의 금융거래정보 등을 탈취하는 파밍(Pharming) 수법의 보이스피싱이 지속 발생하여 ‘13.3.4일자로 주의 경보를 발령하였는 바 국민 여러분께서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례

    ◦ 경기도 군포시에 거주하는 정모씨(남, 30대중반, 공무원)는 ’13.2.19일 오후 8시경 본인이

      사용하는 컴퓨터로 인터넷 주소 즐겨찾기를 이용하여 N은행의 인터넷뱅킹 주소로 접속하였

      으나 동 은행을 가장한 피싱사이트로 접속이 되었고,

   - 인터넷뱅킹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는 팝업창이 나타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등) 및

      금융거래정보(계좌번호, 계좌비밀번호, 보안카드 코드번호 전체 등)를 입력하였는데,

   - 사기범이 피해자가 입력한 정보를 이용하여 ’13.2.20일 새벽 1시경 피해자 명의의

     공인인증서를 재발급 받아 인터넷뱅킹으로 피해자의 N은행 계좌에서 5,000만원을

     이체하여 편취

 

◈ 유의사항

  ① PC 또는 스마트폰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보안카드 코드번호 전체와 일련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보이스피싱이므로 일절 응대하지 말 것

  ② 금융회사의 보안서비스(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나만의 주소, 개인화 이미지 및 그래픽

      인증 등) 적극 활용

  ③ 파밍용 악성코드는 출처가 불분명한 파일, 이메일의 다운로드 등으로 감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 요망

 

◈ 피해신고 : ☏112(경찰청), ☏122(해양경찰청)

◈  문의사항 : IBK고객센터 (☏1566-2566, 1588-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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