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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사무실의 활력 아이템] 삭막한 사무실 생활, 너 없으면 안돼~! 안녕하세요~! 홍쓰리 자매 No.3 김날개 계장 새해 들어서 처음 인사 드리네요. 늦었지만 구정은 잘 지내셨는지요, 떡국은 많이 드셨고요? 새뱃 돈은 많이 버셨나요, 많이 털리셨나요?^^ 하하하. 2011년은 저에게 유난히 크게 다가오는 한해이군요. 이제 저는 가장 예쁠 때라는 'ㅅ'받침을 졸업하고 'ㅂ'받침의 나이로 들어섰어요. 하아.. 키보드를 치는데 왜 앞이 침침해지지...ㅠ_- 아, 이제 20대 후반인가요!! 마음은 아직도 대학교 ..
[끝나지 않은 주원앓이] 시크릿가든 OST 콘서트 후기 지난달 재테크 기초반 포스팅 이후 재테크 관련 내용 보다 ‘시크릿가든 OST 콘서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놀랍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어요. 초딩들과의 치열한 티켓 예매 경쟁 끝에 다녀온 콘서트라 나름 자부심을 갖고 있었거든요.                    &nb..
길라임이 10년전에 재테크에 관심이 있었다면? " 그 사람(부자)들이랑 나랑 뭐가 그렇게 다른데?" 시크릿 가든의 길라임(하지원)이 김주원(현빈)에게 했던 질문이죠? 그래요!! 우리의 삶은 김주원의 삶과 많이 달라요. 우리는 통장 잔액이 얼마인지 정말 잘 알거든요. 아예 없거나 마이너스니깐요! 풉~ 그렇다고 우리 외할아버지를 문창수 회장(김주원의 외할아버지)으로 바꿔달락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길라임처럼 지갑에 5,000원도 없는 우리가 한올한올, 한땀한땀 이태리 장인이 수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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