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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톡

최종 구매 결정에는 '지인'의 추천이 결정적이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구매하려고 할 때 어떤 기준으로 구매하게 되나요? 주변사람의 이야기 또는 검색을 통해 이것저것 알아보지 않나요? 최근 한 조사에서는 소비자의 제품∙서비스 구매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지인추천’과 ‘검색엔진’이라고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런가요?  

 


물건을 살 때 매장 직원의 설명을 듣거나 표기된 제품 사양만 보고 선택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보통은 최대의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상품에 대해 따로 알아보게 될텐데요. 고관여 제품일수록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노력하게 될거에요. 이때 보통 주변에 물어보거나,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다면 검색을 해서 알아보게 되죠? 이 또한 소비자가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 할 때 주변의 이야기에 신경쓰게 되는 효과인 것 같습니다. 구매하고자 하는 물건이나 서비스의 사용감을 미리 알아보고 정말 나에게 필요한지, 괜찮은 물건인지 간접적으로라도 미리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하는 행동이죠. 이런 행동은 제품의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하는 과정에서도 나타납니다. 

 


제품에 대한 정보를 알아야 구매선택시 유리하겠죠? 그래서 어떤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검색으로 제품에 대해 알아보는데요. 이럴 떄 제품의 스펙만을 보기도 하겠지만 검색에서도 그 제품을 사용해본 사람의 후기를 찾아보게 됩니다. 나와 같이 그 제품을 필요해서 구매한 사람의 말이 제품의 사용감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누군가의 조언이 구매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요즘 처럼 정보가 많은 세상에서는 기업에서 일방적으로 알리는 정보 보다,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많은 정보를 소비자가 직접 판단하여 구매하는 소비패턴이 늘어가고 있어요. 그에 따라 주변 지인 또는 제품 후기를 알려주는 블로거, 인플루언서 등의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주변 지인에게 물어보거나 검색해서 알아보시죠? 이처럼 당연해 보이지만 그 안에 이런 심리가 있을 줄 몰랐는데요. 기존 소비행태에 주관적·심리적 만족감을 얻고자 하는 의사가 반영된 것 으로 보이네요. 다음에도 더 좋은 정보로 다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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